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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1-08 21:42

▣ “새 행장보다는 집행임원 선임이 급해 토요일, 일요일까지 작업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집행임원 선임을 마칠 것”

지난 7일 외환은행 이달용 행장직무대행이 집행임원 선임에 대해 답변하며


▣ “지난 2001년에는 우리 나라 전체의 주택과 토지(상업용 건물과 공장 제외) 가격은 2천600조∼3천조원이었으나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최근 3년간 500조∼1천조원이 불어났다”

김태동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문화방송 TV 시사프로그램인 ‘100분 토론, 부동산 종합대책 실효성 있나’에 출연해



▣ “1등 은행의 요건으로 자산 규모나 선진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우수한 고객을 많이 확보하느냐가 최고의 관건”

우리은행 이덕훈 행장이 세일즈명장 시상식에서



▣ “증권·선물거래소와 코스닥증권 등 3개시장 합병을 원활히 하기 위해 법 시행후 1년내 모든 절차를 끝내도록 강제했다”

차관회의에서 증권선물거래소법을 통과시키며



▣ “빚을 갚으면 담보로 맡긴 현대엘리베이터 지분도 자연스럽게 찾게된다”

현정은닫기현정은기사 모아보기 현대 엘리베이터 회장, 정몽헌 전 회장의 빚을 갚겠다며



▣ “기존 사상최고치였던 지난 2000년의 순매수규모(11조3천871억원)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증권거래소, 외국인 누적순매수가 사상최대를 돌파했다며



▣ “출자전환까지 끝냈고 SK네트웍스의 회생의 전체적인 틀이 완성됐기 때문에 대책팀을 지속할 필요가 없어 기업개선부로 잔여업무를 넘겼다”

하나은행 이용남 SK네트웍스 대책본부장이 팀 해산에 즈음해서



▣ “국내기업 지배구조와 투명성에 대한 해외의 평가는 아직 기대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이 연세대 힐스 거버넌스 연구센터 개소식 창립 기념사에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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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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