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입사원 격려…"선제적으로 행동, 담대하게 도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에 참석해 '긍정의 현대정신'을 강조하며,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현대그룹은 지난 23일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
2026-01-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불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이 기회 만든다" [2026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실행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2026-01-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삼계탕 4만개 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은 회장이 임직원 6340명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발송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양식은 총 4만 개에 해당하며, 국내 5314명과 해외 1116명 임직원 집으로 배달된다. 현 회장은 동봉한 편지에서 "무...
2025-07-2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B2B 탈피' 강조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고객에 대한 고정관념 새롭게 정립해야 미래 담보" [2025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올해 '고객 중심 혁신'을 강조하며 고객 친화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현정은 회장은 2일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해 신년사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무벡스, 현대...
2025-01-0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기자수첩] 명동 한복판서 현정은 회장 ‘희망’을 보다
최근 서울 명동에서 지인을 만났다. 청명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그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흥미로운 말을 들었다. “명동 우리은행에 북한 영업점이 있는 거 아십니까?”그와 헤어진 후 확인을 해보니 정...
2024-10-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감성 경영'…신입사원 격려하고 20년째 보양식 선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을 격려하고 전 임직원에게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전하며 '감성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6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지난달 31일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진행한 '2024년도 신입...
2024-08-0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현정은 현대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정주영 명예회장 씨앗 뿌린 곳, 100년 기업 만들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는 정주영 명예회장이 씨앗을 뿌려 싹을 틔운 대한민국 산업의 한 축을 이끄는 거목이라며 지난 40년이 그랬듯 기술 혁신을 통해 100년 기업 위업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2024-05-23 목요일 | 홍윤기 기자
현정은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 사임...주주친화경영 가속하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주력 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와 이사회 의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대신 현 회장과 손 잡은 H&Q코리아파트너스 임유철 공동대표이사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했다. 이...
2023-12-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KCGI자산운용 “현정은 회장 사임, 이사회 정상화 첫 단추… 다만” [소액 주주도 주주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의 최대 주주 ‘현정은 회장’의 등기이사 사임은 이사회 정상화 첫 단추입니다.”명재엽 KCGI자산운용(대표 김병철) 주식운용팀장이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최...
2023-11-2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현정은 회장이 수익 보장?" 판치는 사칭 투자광고, 속수무책으로 당해야만 하나
“안녕하세요 여러분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입니다!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그 보답으로 훌륭한 주식 투자 서적을 무료로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받으려면 친구를 추가하고 7이라고 답하...
2023-11-21 화요일 | 이주은 기자
KCGI자산운용, 내일 현대엘리베이터 ‘현정은 사임’ 관련 입장 낸다 [소액 주주도 주주다]
KCGI자산운용(대표 김병철)이 22일 오전 10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이사회 의장직 사임 등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 지배구조 공시 관련 입장을 낸다.그동안 ‘소액 주주 이익’을...
2023-11-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현정은, 여성 리더 양성 팔걷어...현대그룹, 3년 과정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그룹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에 팔 걷었다.현대그룹은 20일 그룹 계열사 과장급 이상 중에 선발한 여성리더 20명을 대상으로 3년 과정의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
2023-1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 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 의장 사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17일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조재천) 이사회 의장직을 자진사임했다.현 회장은 이날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이사회에서 “최근 사회전반에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2023-11-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그룹, 故정몽헌 회장 20주기 추모행사...현정은 회장 "힘차게 전진하"
현대그룹(회장 현정은)은 4일 故정몽헌 회장 20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등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현 회장은 “고 정몽헌 회장이 떠나신지 ...
2023-08-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정은 현대 회장, 인재 경영 강조...“모든 가치의 중심은 ‘사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재 경영'을 강조했다. 현 회장은 지난 21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 캠퍼스에서 열린 ‘미래인재 아카데미’ 개관 기념 타운홀 미팅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람’을 모든 가치의 ...
2023-07-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정은 현대 회장, 현대무벡스 주식으로 손배금 갚는다
최근 대법원에서 주주대표소송 패소가 확정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관련 손해배상금을 계열사인 현대무벡스 주식으로 갚는다.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조재천)는 6일 이사회를 열고 현 회장이 가진 현대무벡...
2023-04-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정은, 이차전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 진출...현대무벡스, LG화학 구미 양극재 공장 물류 솔루션 공사 수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이차전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무벡스(대표이사 현기봉)는 LG화학 구미 양극재 공장 내 물류솔루션 구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LG화학은 경북 구미시 해...
2022-05-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북·미 2차 정상회담 진전따라 금강산관광 재개 기대감 상승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임박하면서 금강산관광 조기 재개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29일 북·미 2차 정상회담의 동향과 관련해 “북·미...
2019-01-30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정주영 탄생103주년, 현정은 회장 대북사업 숙원 이룰까
오는 25일은 현대그룹 창업주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탄생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22일 아산문화재단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제30회 아산상 시상식을 열고 제주도 복지에 힘쓴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에 대상을 ...
2018-11-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정은 회장 "정주영·정몽헌이 일군 남북경협, 사명감 갖고 이어나가겠다"...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께서 자신이 평생 일군 현대그룹의 자산과 역량을 금강산과 북녘에 아낌없이 투자했습니다. 저의 남편 고(故) 정몽헌 회장이 민족화해와 공동번영이라는 대의를 위해 결국 자신의 삶까지 희...
2018-11-1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정은 현대 회장 "미국 제재 풀리면 남북경협사업 시작...북한도 빠른 재개 희망"
"미국에서 규제를 풀어주면 곧바로 남북경협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에 참석후 19일 오후 강원도 고성 동해선출입사무소에 도착해...
2018-11-1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정은 현대 회장, 금강산 관광 20주년 맞아 방북...관광재개 성과 나올까
18일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지 20주년을 맞았다. 현대그룹은 18~19일 북한에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를 개최한다. 금강산관광 현지 기념행사는 지난 2014년 남북관계가 급격하게 경색된 이후 4년만이다. 이...
2018-11-18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