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월20일 이후 영업이 정지된 김천저축은행 예금자들에 대해 최종 보험금 318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대상자는 8천591명이며 가지급금을 포함해 예금자 1인당 5천만원 한도에서 지급할 계획이라고 예보는 밝혔다.
강종철 기자 kjc01@epaygen.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