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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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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4-16 20:46

▣ “수도권-지방 균형 실현하겠다”

노무현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의 위축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으로 행정과 교육, 산업의 측면에서 지방을 키우는 등 지방분산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 “유가안정시 통화정책 여력 커질 것”

김진표 부총리경 재정경제부장관이 유가 안정세가 이어질 경우 통화정책 여력이 커질 수 있다며



▣ “앞으로 장·차관 업무추진비 공개”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이 매월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할 계획이며 다른 부처 장.차관의 업무추진비도 공개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 “투자는 돈을 벌어가면서 한다”

구본준닫기구본준기사 모아보기 LG필립스LCD 사장이 6세대 TFT-LCD 라인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을 차입할 계획이라며



▣ “비정규직 임금도 똑같이 올려라”

은행 노조들의 산별조직인 금융산업노동조합은 올해 임단협에서 11.4%의 임금인상과 함께 비정규직에 대해서도 정규직과 같은 폭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 “한국 등 동북아 기업, 투자 부진할 것”

월스트리트저널이 한국 등 동북아시아 기업들은 향후의 설비 투자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JP모건의 분석을 인용하며



▣ “美 5월 중 금리 0.5%P 인하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오는 5월6일에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연방기금(FF) 금리의 운용 목표를0.5% P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는 다우존스의 보도 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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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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