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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고객이 신뢰하는 안정적 자산운용기관 자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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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4-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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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옛 국민-주택은행의 합병으로 총수탁 규모가 33조원을 상회하는 초대형 자산운용기관으로 재출범했다.

이는 국내 은행전체 수탁고의 약30%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1125개의 전국 영업점을 활용한 신탁선도은행으로서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의 자산운용기관으로서의 지위를 확실히 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신탁사업본부내 조직을 신탁영업에 관한 전략적 방향 설정, 신탁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신탁기획팀과 고객의 신탁자산운용을 전담하는 신탁운용팀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전문성을 제고하였으며, 신탁기획팀 내에 별도의 신탁상품개발unit을 두어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금융기관 중 최초로 개발한 부동산투자신탁의 업무영역을 적극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금전신탁 위주에서 탈피하여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금전· 금전채권에 대한 관리, 동산·부동산 관리 및 각종 부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자산관리신탁 상품을 개발하는 등 투신권과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통하여 신탁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다.

최근 판매하여 고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주식형 상품인 ‘국민프랭클린 더블히트신탁’, ‘국민미래에셋TOP10신탁’에 대해서는 자산운용 전문성 제고와 최고의 배당률 실현을 위해 주식운용부문을 전문운용기관에 아웃소싱했고, 일부 채권형 상품에 대한 운용도 아웃소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고객 맞춤형 신탁상품 개발 및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국내 최고의 안정적 자산운용기관’으로 거듭나고 신탁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고객성향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펀드운용의 투명성 및 운용시스템 선진화를 위하여 외부기관에 컨설팅을 의뢰하는 등 신탁상품에 대한 고객 신뢰 확보 및 신탁영업 전략강화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은행은 단기적으로 반짝하는 1회성 상품을 내놓기 보다는 고객의 자산을 소중히 하는 은행신탁의 이미지에 맞게 평생동안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장기형 상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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