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 개방형뮤추얼펀드 지속적 대형화 추진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3-27 18:39

금융기관과 전략적 제휴 운용인프라 선진화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정상기·사진)은 우수인력, 다양한 상품, 과학적 의사결정 시스템 등 자산운용업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장기적으로 시장수익률을 초과해 안정적인 투자수단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펀드대형화를 통해 국내에도 미국의 마젤란펀드와 같이 전 국민이 애용할 수 있는 펀드를 위해 현재 운용중인 개방형 뮤추얼펀드들을 지속적으로 대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조사, 상품개발, 마케팅을 패키지로 함께 개발 판매 운용하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투자공학기법을 도입한 공격적 펀드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운용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시장 변동성에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의 지속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다.

미래에셋은 ‘기본에 충실한 투자’라는 운용철학을 기본으로 가치투자, 철저한 리스크관리, 소수게임 등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수익률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통한 기업의 적정 주가 실현과 기대수익보다는 발생 가능한 위험을 우선 고려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구조로 돼 있다. 또 다수의 의견보다는 합리적인 소수의 의견을 존중, 자산배분 및 종목선정에 임한다는 것.

미래에셋은 이같은 운용철학을 바탕으로 우수한 직원과 고객이 좋은 기업의 가치를 창출한다는 선순환을 위해 직원에 대한 투자와 우수한 프로덕트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꾸준히 미래에셋을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씨이클을 디자인하고 있다.

아울러 고객니즈별 자산구성을 위한 펀드맵을 구성, 고객 니즈와 펀드 속성을 결합시킴으로써 니즈별로 적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패키지를 구성하는 한편 대형펀드의 안정적 수익을 기반으로 개인고객중심의 프로모션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은행 증권사 등 판매채널의 확대를 통한 리테일도 강화할 입장이다.

특히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과학적인 시스템 구축과 인포메이션데스크, CRM, 포인트 제도 등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산정, 그룹별 차별적인 서비스 제공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이로써 미래에셋은 운용시스템과 더불어 대표 펀드의 대형화를 통해 안정적 투자상품의 대명사라는 브랜드를 키워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