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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신탁증권, 펀드 활성화 위해 다양한 전략 구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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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3-10 18:57

시스템·아트 펀드 주력…펀드 대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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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신탁증권(대표 김병균)은 IMF이후 침체된 국내경기가 올해부터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 주식형펀드 활성화 차원에서 다양한 판촉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영업여건 호전에 따라 고객의 니즈(needs)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3월초에는 지역별로 투자설명회를 가짐으로써 간접투자시장의 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간접투자시장 부분에서는 우선 이번 3월말로 가입이 종료되는 장기증권저축의 매각에 중점을 두는 한편 지난해 투신권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각광 받고있는 ‘시스템펀드’와 ‘아트펀드’를 주력상품으로 선정해 투자자들의 욕구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대투증권의 ‘장기증권저축1호펀드’의 경우 이미 50%이상의 고수익을 내고있어 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펀드의 장기화와 대형화를 목표로 지난해 6월 설정한 선진국형펀드인 ‘인베스트 아트(ART)펀드’의 경우 9개월여만에 ‘아트성장형펀드’가 60%, ‘아트안정성장형펀드’가 30%, ‘아트코스닥펀드’가 33%의 고수익을 기록하는 등 고수익 행진을 거듭하고 있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인덱스펀드, 플러스알파혼합펀드, 디펜스혼합펀드등 ‘시스템펀드’ 등도 역시 고수익을 기록하며 약 1조원 가량의 자금이 유입됐고 이들을 대표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마케팅 측면에서 제1의 목표를 체계적인 상담을 통한 ‘고객만족’을 주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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