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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금고 /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밀착영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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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9-16 20:16

‘프라임론 빅3’ 판매 최대화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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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결산시 당기순이익 15억원과 BIS비율 12.25%를 실현한 프라임신용금고(사장 조성도)는 이번 사업년도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목표로 전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작지만 내실있고 건실한 초우량금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프라임금고는 하반기 경영목표를 ‘전사적인 영업력 확대를 통한 수익의 극대화’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가지 경영전략을 세우고 전직원이 전략 수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째 생산성 확대를 통한 수익 극대화로 이익창출을 위한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경비절감 및 경쟁력 있는 금리체계로 수익성을 확대해 나간다는 것이다.

둘째 종합리스크관리 체계를 통한 자금 조달과 운용의 예측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불건전여신의 극소화와 선진 리스크관리기법을 도입하여 신용조사 및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등 효율적인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셋째 ‘전직원의 금융전문 인력화’에 주력하고 있다. 금고의 가장 큰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있는가에 달려있는 만큼 직원의 능력 향상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전자금융 및 연수기능 강화, 능력향상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인력관리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프라임금고는 영업력 확대를 위해 종전의 단순화된 여신조직을 여신팀, 신용사업팀, 티엠(T/M)팀, 명동팀, 기업금융팀 등으로 세분화하여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시장 밀착형 영업을 펼치고 있다. 또 하반기내에 명동지역에 출장소를 신설하여 영업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영업력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률, 빠른 자금회전, 작은 리스크의 장점을 갖춘 대출상품인 ‘프라임론 빅3’ 판매를 최대화하는 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프라임론 빅3는 마이너스종합통장대출, 할인어음, 일적금대출의 소액신용대출 상품들로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서민과 영세상인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출을 실행하여 서민과 함께하는 프라임금고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는 대출상품이다.

이러한 대출상품의 확대는 ‘서민과 지역발전 중심의 경영’이라는 프라임금고의 경영이념에도 부합하고, 신용금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갖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프라임금고는 외형보다는 내실에 중점을 두고 규모에 맞는 효율적인 경영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주주의 자산을 관리한다는 입장보다는 기업의 가치 및 고객과 지역 발전 중심의 경영을 함으로써 새로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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