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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손사업무 自保보상지원부 이관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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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3-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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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는 장기상해성보험의 손해율 개선의 일환으로 기존 손해사정부에서 관장하던 장기상해성 보험의 손해사정 업무를 자동차보상지원부로 이관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보상지원부는 일반 주택 화재보험 및 특종보험, 재물손해 및 복합손해에 관련한 장기보험, 장기보험의 배상책임담보(대물)와 대인·대물의 복합손해에 대한 업무를 맡게 됐다.

한편 동양화재는 정확한 실적관리와 효율적인 업무관리를 위해 ‘i-스쿨’통신과정의 일환으로 OLAP Ⅰ을 실시한다.

내달 26일까지 실시될 이번 교육은 OLAP 툴(tool) 기초활용 수준의 평준화, 임프롬프츠(Improm

ptu) 기능숙지 및 데이터 활용 능력과 가공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다.

동양화재 시스템지원부 OA교육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지점별로 정확한 실적관리를 이루며, 관리자의 적절한 의사결정에 좋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추출 및 일관성 있는 보고서 작성으로 업무시간을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교육적 효과에 기대를 나타냈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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