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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2000 대한민국 벤처대상’ 영예의 수상기업-한국능률협회 선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22 22:04

우수벤처기업을 발굴, 벤처기업의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고양시킴으로써 우리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벤처업계 최고 권위 ‘2000 대한민국 벤처기업 대상’이 오는 24일 오전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에서 본지 후원과 한국능률협회의 주최로 시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능률협회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리서치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국내금융기관 투자심사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추천받은 779개 벤처기업 가운데 자체 시상위원회에서 선정한 159개 후보기업중 6개 부문별로 20개 유망벤처기업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벤처기업의 발전방향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하는 무료 컨퍼런스와 ‘유망 벤처기업 투자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수상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투자박람회에 참여하는 벤처기업들을 소개함으로써 위축된 벤처기업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場을 마련했다.



▶ 일시 : 2000년 11월 24일(금) 오전 10시 30분 ~ 오후 6시

▶ 장소 :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장




<대상>



더존디지털웨어

더존디지털웨어(대표이사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10여년 동안 중소기업 세무회계분야에서 시작해서 제조, 유통, 건설업 등의 관리 전문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현재의 ERP에 이르기까지 디지털경영의 동반자로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이제는 이러한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온라인 사업까지 진출하고 있다. 현재 세무회계사무소 80%이상과 3만여 기업체에서 더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ERP 개발 업체 중 가장 많은 250여 개에 달하는 사이트를 구축해 경영정보 솔루션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더존은 인터넷환경에 발맞춰 인터넷을 이용해 고객이 좀더 쉽게 디지털경영환경을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고객중심의 제품개발 ,끊임없는 연구 , 투명경영을 통한 신뢰확보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벤처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네오웨이브

네오웨이브(대표이사 이용인)는 광통신 기술과 인터넷 접속기술을 통합해 정보통신의 핵심인 초고속 멀티미디어 인터넷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광-인터넷 가입자 접속장치를 개발, 생산하는 업체이다.

네오웨이브는 전체인원의 60%가 삼성, LG 등에서 수년간 연구경력을 보유한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광가입자 접속장치 개발의 핵심기술 및 통신시스템과 네트워크 시스템의 통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매년 매출액 대비 10%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신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광인터넷 분야 발전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제품의 지속적인 매출 신장과 함께 차세대 신제품의 개발에 주력, 2002년까지 매년 매출액 100%의 고속성장이 예상된다.



리폼시스템

리폼시스템(대표이사 이상근)은 콘크리트 건축구조물을 보수, 보강하는 새로운 첨단 신소재들을 개발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국가와 국민의 자산가치를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시멘트 몰탈과 콘크리트의 성능을 개선해 각종 환경여건에 따라 사용 가능토록하였고, 폐기물을 활용해 만든 지수, 방수소재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재료의 한계를 극복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히 차수시킬수 있는 첨단 신소재로 부각됨으로써 방수시장의 새로운 패턴을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자체 부설연구소를 통해 새로운 첨단신소재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쿠웨이트, 대만, 일본 등 세미나와 지사 설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시설물 유지관리에 따른 보수, 보강 신소재 수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로 인해 개발, 생산을 위한 우수 인력 및 시설을 확충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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