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산관리공사 금주 투신권에 1조5천억원 지급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9-25 10: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자산관리공사(KAMCO)가 오는 27일께 투신권에 대우 담보 기업어음(CP) 인수대금 1조5천억원을 지급한다.

이에따라 투신권의 유동성이 개선돼 주식 매입 여력이 생기는 등 시장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25일 대우 담보 CP 매각 대금 정산을 놓고 돈을 먼저 받겠다고 다툼을 벌이던 금융기관들간에 투신권이 먼저 대금을 받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자산관리공사는 대우 담보 CP 대금 정산을 둘러싼 금융기관들간의 분쟁이 해결됨에따라 금주중 전체 정산대금 3조1천400억원중 투신사분 1조5천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오는 27일쯤 투신권에 자금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신권의 유동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관리공사는 금융기관이 안고있는 대우 담보 CP 3조9천억원어치를 80.3%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었다.



박준식 기자 impark@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