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은 제일화재 이동훈 회장 등 14명이다. 이중 대표이사 이상급으로 제일화재 이회장을 비롯 해동화재 김동만 회장과 삼성화재 이수창 대표, LG화재 구자훈 대표, 동부화재 송인기 사장 등 5명이 포진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수창 대표, 송인기 사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오너인 관계로 연임이 예상된다.
이밖에 동양화재는 김종하 상무의 임기가 끝나고 대한화재는 이영확 상무와 오연근 상무의 임기가 만료된다.
또 국제화재의 김재헌 전무와 쌍용화재의 이진명 전무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삼성화재는 손경식닫기
손경식기사 모아보기 전무가, 현대해상의 경우 강종호 부사장과 이상남 상무, 박임철 상무가 주주들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99회계연도에 M/S를 늘린 상위사들의 경우 일부를 제외하고는 문책성 인사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당기순손실을 시현하는 등 어려운 한해를 보낸 중하위사들은 이번 정기주총에서 주주들의 추궁을 받을 것으로 보여 일부 임원들의 퇴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쌍용화재의 경우 이미 이진명 전무 등 전임원이 경영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상태여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고, 신동아 대한 국제 해동화재 등 일부 중소형사들은 주주배당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신동아화재의 경우 최근 동양화재 임원들을 잇따라 영입해 조직 추스르기에 나섰고, 대한화재도 정지영닫기
정지영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전격 승진함으로써 임원인사에 변동이 있을 것임을 암시했다.해동화재의 경우 주주총회를 6월초로 연기한 상태며 서울보증보험도 6월 2일에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해동화재의 경우 현재 금감원의 특별검사가 시행 중인데다 대표이사 선임작업이 늦어져 주총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동은 이번 주총에서 사명을 ‘리젠트화재’로 변경할 계획이다. 반면 그동안 사명 변경설이 나돌았던 동양화재의 경우 이를 백지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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