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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금고, ‘골프크리닉’ 재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21 10:22

농협이 예금과 보험을 연계한 국내 최초의 방카슈랑스 상품인 "큰만족 보장예금"을 개발, 3월 24일부터 판매한다.

농협이 이번 개발한 "큰만족 보장예금"은 예금이자와 공제료(보험료)와의 연계를 통해 별도 공제료 납입없이 매월 또는 매년 지급되는 예금이자로 공제료를 내는것으로 예금수익과 공제(보험)의 위험보장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상품이다.

특히 이상품은 지급까지 금융기관간 전략적 업무제휴로 일부 은행창구에서 보험상품을 단순 판매하는 것과는 달리 예금이자와 보험료와의 연계를 통한 국내 첫 방카슈랑스형 복함상품이다.

`큰만족보장예금`은 수시입출식예금을 모계좌로하고 큰만족실세예금 또는 정기적금과 큰만족공제가 연결계좌로 구성돼 있다. 큰만족실세예금과 결합된 큰만족공제는 매월 또는 매년 지급되는 실세예금 이자로 공제료(보험료)를 납입하며, 적금과 결합된 공제는 매월 공제료를 모계좌에서 자동이체하게 된다.

`큰만족보장예금`은 실세예금의 경우 가입시 연 1.0%p, 회전시 연 0.3%p의 우대이율을 적용하며 정기적금은 연 2.5%p(부부현 공제가입시 연 3.5%)의 우대이율을 적용한다.

또한 `큰만족 보장예금`은 예금주가 사망 또는 2급 이상의 장해로 경제적 능력을 상실하였을때는 자녀의 대학교 학자금 전액을 연 5.0%의 저리로 지원해 줄뿐만 아니라 같은 사유로 중도해지시에는 당초 약정이율을 보장해 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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