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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교보자동차 보험료 인하 ‘반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6 18:54

벤처산업의 흐름을 잡는다

21세기 디지털 경제의 동반자 한국금융신문(www.fntimes.com)이 창사 8주년(3월2일)에 즈음하여 지면을 새로 꾸미고 인터넷 뉴스의 새 장을 열어갑니다.

국제적으로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벤처산업의 열풍에 맞춰 보다 유익한 벤처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벤처섹션을 새로 선보입니다.

또 인터넷시대가 열리면서 한층 다양화하는 네티즌들의 취향과 기호를 만족시켜 줄 ‘인터넷 벤처신문’을 만들어 벤처면 섹션화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 본궤도 진입

금융전문인 독자만족도 1위 신문 한국금융은 이미 인터넷신문인 ‘fntimes’를 새로 단장, 리얼타임 기사를 충실히 제공하면서 독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의 금융 전문클럽인 ‘fnclub.com’을 열어 ▲금융관련 각종 속보와 취재 뒷 얘기 ▲사이트는 물론 E-MAIL, 휴대폰에까지 다양한 고급정보 전달 ▲투자자끼리 또는 투자 전문가와 일반투자자간의 정보교환 ▲마이포트폴리오, 주소록, 맞춤정보, 투자운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꾸미는 벤처섹션

21세기는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크레비즈’시대입니다. 대기업 위주의 경제 중심축이 중소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급속히 변모하고 있습니다. 벤처산업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는 크레비즈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올바른 투자, 벤처산업의 정확한 맥을 짚어가기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벤처전문 지식의 필요성이 차츰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한국금융은 현재 벤처투자면을 대폭 확대해 ‘벤처전문 섹션’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새로 선보이는 벤처 섹션은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벤처마트와 엔젤마트에 소개되는 벤처기업 관련정보 ▲벤처산업을 선도하는 업계의 CEO 소개 ▲벤처캐피털리스트, 대학교수 등 벤처관련 전문가들의 기고 ▲코스닥등록과 제3시장 등록을 앞둔 유망벤처기업 소개 ▲코스닥등록 벤처기업의 루머추적과 증권관련 정보 등 종합적인 벤처관련 맞춤정보를 제공합니다.



‘인터넷벤처신문’도 함께

한국금융은 또 이같은 벤처지면 강화와 더불어 다양한 벤처관련 정보를 담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빠른 정보전달을 위해 ‘인터넷 벤처신문 사이트’를 만들어 네티즌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맞춰 선보이는 인터넷 벤처신문을 통해 리얼타임 벤처정보 제공은 물론 우량 벤처기업 리스트와 관련 정보, 벤처기업 IR, 원시투자를 위한 소모임 형태의 한국금융 엔젤클럽 등 전문적인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 정보를 보강, 보다 친숙한 ‘인터넷 벤처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벤처지면 확대와 인터넷 벤처신문 창간을 시작으로 보다 새로운 컨텐츠와 전문 경제·금융 정보를 갖추고 21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1등 금융전문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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