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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복권 ‘로또’ 출시 눈앞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1-29 14:22

12월 2일부터 시범서비스...새해 오픈

한국금융신문 인터넷 사이트(www.kftimes.co.kr)가 오는 12월2일 문을 엽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금융전문지로 자리잡은 한국금융은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금융 종합정보를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제 한국금융 인터넷 사이트를 열면 국내외 금융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월2일부터 문을 여는 인터넷 사이트는 시범서비스 입니다. 새 천년을 맞는 내년 1월부터는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 보다 양질의 고급정보와 안정된 서비스를 통해 여러분과 만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리얼타임으로 한눈에 본다

은행, 증권 및 투신, 보험, 제2금융, 기업금융, 벤처, 금융IT, 해외금융등 한국금융의 전문기자들이 취재한 생생한 현장기사는 물론 해외정보까지 리얼타임으로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 금융정책, 신상품소개, 기관동정, 인물움직임등 주제별 최신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 깊이있고 다양한 국내외 정보 제공

환율, 금리, 채권, 주식, 선물, 옵션, 코스닥, 장외, 은행예금, 신탁등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내외 시장정보를 리얼타임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금융 전문기자들이 심층 분석한 시장동향 및 투자전망도 만날 수 있습니다. 수집되는 각종 수치, 데이터를 종합 데이터베이스로 축적, 정기분석과 함께 향후 예측정보도 제공합니다.

■ ‘금융 백화점’...데이터베이스

은행, 증권, 보험, 제2금융등 금융권 주요인사 및 금융전문가들의 개인 프로필 정보가 얼굴사진과 함께 ‘금융인클럽’ 멤버들에게 서비스 됩니다. 전국 1만2천여 금융기관 네트워크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예금, 신탁, 대출관련 상품들을 목적, 기간, 금리에 따라 비교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 사이버 금융인 클럽 역할

금융인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토론의 장’ 입니다. 한국금융 전문기자들의 집중 취재로 이루어진 현장속보, 취재 뒷이야기등 신문에 게재되지 않은 이면정보들을 사이트 검색 및 메일 등을 통해 시시각각 전달해 드립니다.

■ 금융전문가로 모시겠습니다

한국금융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 독자 여러분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드리면서 모두가 금융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의견개진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한국금융 인터넷 주소

www.kftimes.co.kr

www.moneycast.co.kr

▲ 문의

한국금융 인터넷 사업부 02)2263-6200(구내 4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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