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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혁신위원회 운영, 소비자보호 선도기업 목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25 11:28

*전주동향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은 지지난주 1210원 돌파 시도가 무산되고 달러 공급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초부터 약세로 출발하였다. 지속적으로 1200원 지지선에 대한 돌파를 시도하였으나 1203원선에서 정책당국의 국책은행을 통한 강력한 매수개입으로 시장의 잉여물량을 흡수하여 지지선 돌파에 실패하였다. 그러나 환율 상승쪽으로 방향을 잡을만한 재료가 부족하여 반등에도 실패하고 1203원 ~ 1207원의 좁은 RANGE 장세를 지속하였고, 역외거래자의 투기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은행간 거래 규모도 상당히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주전망

금주 서울 외환시장은 월말로 인해 수출 환어음 매입대전 공급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도 지속되고 있어 달러 공급 우위의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정부가 적정 외환보유고 규모를 700억달러까지 확대한 가운데 시장 잉여물량에 대해서는 국책은행 매수세로 흡수될 것으로 예상되어 그간 지속되었던 하방 경직성을 탈피하기는 여러울 것으로 보인다. 상승쪽도 특별한 재료가 부각되지 못한 가운데 환율은 전체적으로 지난주와 비슷한 범위에서 안정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투신사 구조조정 지연으로 인한 외국 금융기관의 부정적 인식 확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금주예상범위 : 1202~1212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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