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품격 잇는다…2026년에도 동호회 후원 계속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10 09:16

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열린, 동호회 후원식 기념사진./사진제공=DK아시아

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열린, 동호회 후원식 기념사진./사진제공=DK아시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DK아시아는 지난 7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2026 상반기 로열파크씨티 동호회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DK아시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12개 우수 동호회를 선정해 후원한 데 이어 마련된 자리로, 아파트 단지 단위에서 동호회 후원을 정례화한 사례는 국내 건설 및 시행업계에서 처음이다. 행사에는 조재만 DK아시아 대표를 비롯해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우수 동호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동호회는 회원 231명을 보유한 단지 내 최대 규모의 골프 동호회를 비롯해 FC. ROYAL 축구·풋살 동호회, 로열 캠(ROYAL CAM) 캠핑 동호회, JUST 01 농구 동호회, 미술 동호회, 조경사랑 동호회, 단지 안전지킴이 동호회 등으로 구성됐다.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입주민들이 같은 공간에서 소속감을 공유하고 교류를 이어가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DK아시아는 선정된 동호회에 현금 후원과 함께 로열파크씨티 입주민 대상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부상에는 55인승(66ft) 파워 카타마란 요트 탑승권, 고메드 갤러리아 식사권, 스크린 스포츠 시설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 및 로열 뮤직룸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 ‘6성급 호텔·리조트급 프리미엄 서비스’의 직접 운영·제공

DK아시아는 다른 건설사나 시행사들이 준공 이후 관리 업무에만 머무는 것과 달리, 국내 최초로 6성급 호텔과 리조트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운영·제공하는 주거 모델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하이엔드 아파트의 가치는 준공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관리와 서비스 운영에 달려 있다며 로열파크씨티는 5D 조경, 38가지 커뮤니티 시설, 13가지 주거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하이엔드 주거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DK아시아는 동호회 후원 외에도 토토로 파티, 메밀꽃 축제, 로열 가든 페스티벌 등 입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조재만 DK아시아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동호회 후원 수준을 넘어, 입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며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삶을 실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DK아시아는 동호회 후원 등 5세대 하이엔드 주거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통해 로열파크씨티를 건강한 쉼과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동호회 후원 역시 지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미건설, 강원도 분양 1위…제주는 태왕이앤씨 선두 [이 지역 분양왕-강원·제주]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로 건설사 실적을 비교한다. 대형사와 중견사의 수주 양상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이 어느 지역에서 물량을 확대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확보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1편 서울을 시작으로 ▲2편 경기도 ▲3편 광역시 ▲4편 충청도 ▲5편 전라도 ▲6편 경상도 ▲7편 강원·제주로 이어진다. <편집자 주>2025년 강원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분양시장은 지역 거점 개발사업과 2 동아쏘시오, 박카스 신화 딛고 ‘바이오’ 진격 [제약 명가의 2막 ③]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1932년 ‘강중희상점’으로 출발한 동아쏘시오그룹. ‘국민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주 전환을 3 “안내데스크가 사라진다”…롯데百, AI 챗봇이 쇼핑 길잡이로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③] 인공지능(AI)이 유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과거 재고 관리나 수요 예측 등 내부 업무에 활용되던 AI가 이제는 계산, 상품 추천, 고객 응대 등 소비자 접점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유통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유통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과거 백화점에서 길을 잃으면 가장 먼저 안내데스크를 찾았다. 원하는 브랜드 위치부터 할인 행사, 식당 안내까지 고객들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으레 그리로 가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