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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완진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 보험 자산운용·투자전략 전문가인 '생명맨'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13 06:00

설립부터 13년 간 농협생명 근무

이완진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사진=농협생명

이완진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사진=농협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완진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은 2012년 농협생명 설립 때부터 농협생명에 합류해, 13년 간 자산운용, 투자전략을 맡아온 자산운용 전문가다.

1997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후, 농협생명이 공제조합에서 분사한 2012년에 투자운용부 차장으로 합류했다.

농협생명에서 계속 운용기획부장, 투자운용부장, 국내증권부장, 투자전략팀장, 투자전략부장 등 자산운용과 투자 전략 관련 보직을 맡아왔다.

올해에는 농협생명 경영지원부장을 맡아 대외홍보, 사회공헌활동 등 전반을 담당해왔다.

올해 집중호우, 폭염 등 농가 피해가 컸던 만큼 농협생명에서는 일손돕기로 농가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이완진 신임 부사장은 원만한 성격으로 직원들과 화합이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다음은 이완진 신임 부사장 프로필

◇ 출생
▲1970년생

◇ 학력
▲경북 안동경안고
▲한양대 무역학

◇ 경력
▲입사 (1997)
▲농협생명 투자운용부 차장 (2012)
▲농협생명 운용기획부장 (2013)
▲농협생명 투자운용부장 (2014)
▲농협생명 운용기획부장 (2015)
▲농협생명 국내증권부장 (2017)
▲농협생명 운용기획부장 (2018)
▲농협생명 투자전략팀장 (2019)
▲농협생명 투자운용부장 (2021)
▲농협생명 투자전략부장 (2023)
▲농협생명 경영지원부장 (2025)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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