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삼성전자 2026년 정기 임원 인사...161명 승진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5 09:42

[인사] 삼성전자 2026년 정기 임원 인사...161명 승진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는 부사장 51명, 상무 93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 등 총 161명을 승진 인사가 포함된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25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산업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AI, 로봇,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이끌 리더들을 중용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DX부문]

◇ 부사장 승진 ▲강민석 ▲강상용 ▲구자천 ▲권정현 ▲김문수 ▲노성원 ▲서치영 ▲설지윤 ▲설훈 ▲송인강 ▲유종민 ▲유한종 ▲이민철 ▲이성진 ▲이윤수 ▲이종규 ▲이종포 ▲정원석 ▲정인희 ▲정효명 ▲조철호 ▲최청호 ▲최항석 ▲한의택 ▲황근철 ▲황용호

◇ 상무 승진 ▲강상균 ▲고진일 ▲곽호석 ▲권기훈 ▲권주성 ▲김기현 ▲김대영 ▲김세웅 ▲김운 ▲김원종 ▲김지웅 ▲김지은 ▲김철민 ▲김포천 ▲김효정 ▲문희철 ▲박건호 ▲박대순 ▲박영재 ▲박영진 ▲박재우 ▲박형규 ▲안성호 ▲안정식 ▲양준원 ▲엄윤성 ▲유기훈 ▲유상현 ▲이강욱 ▲이상석 ▲이상엽 ▲이상천 ▲이성심 ▲이세문 ▲이승연 ▲이승윤 ▲이인실 ▲이정준 ▲이정환 ▲이존기 ▲이종덕 ▲이종해 ▲이진영 ▲이충현 ▲이태용 ▲이형주 ▲이형중 ▲장혁 ▲전형석 ▲정윤현 ▲조승기 ▲차완철 ▲최고은 ▲최동열 ▲최보람 ▲최성훈 ▲최승기 ▲한성웅 ▲홍희영 ▲황정호

◇ Master 선임 ▲강병권 ▲고재연 ▲김도형 ▲우원명 ▲이재성 ▲최진

[DS부문]

◇ 부사장 승진 ▲권기덕 ▲권혁우 ▲김영대 ▲김용찬 ▲김이태 ▲김정헌 ▲김태우 ▲김태훈 ▲노경윤 ▲박봉일 ▲배상기 ▲오형석 ▲이강호 ▲이병현 ▲▲이종민 ▲장실완 ▲정광희 ▲정용덕 ▲정인호 ▲조성일 ▲조성훈 ▲최정연 ▲홍기준 ▲홍희일 ▲Jacob Zhu

◇상무 승진 ▲강성석 ▲경세진 ▲권석남 ▲권영헌 ▲김경석 ▲김경아 ▲김경진 ▲김대현 ▲문성수 ▲문원민 ▲민경일 ▲▲박성열 ▲박준성 ▲백승엽 ▲서무현 ▲성훈제 ▲안재상 ▲우성훈 ▲우수영 ▲유금현 ▲유호인 ▲이광우 ▲이근석 ▲이동환 ▲이지현 ▲이창훈 ▲임경춘 ▲전윤광 ▲정재훈 ▲조윤상 ▲최동준 ▲홍석구 ▲황현익

◇ Fellow 선임 ▲이재덕

◇ Master 선임 ▲강명길 ▲김재춘 ▲김준수 ▲남인철 ▲노숙영 ▲손영환 ▲오길근 ▲원복연 ▲유준희 ▲전하영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제련소 미국 현지 홍보에...고려아연 "사전 협의, 기술 연관성 없어" 토양 및 지하수 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풍이 최근 미국 현지 행사에서 석포제련소를 ‘세계적인 친환경 제련소’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비판이 나온다.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조사 결과, 영풍은 제련소 주변 및 공장 건축물 하부 오염토양·지하수 정화 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를 과소계상했다. 과소계상 규모는 2021~2022년 각 약 1427억 원, 2023년 약 2332억 원, 2024년 약 2331억 원에 달한다.회계업계에서는 충당부채를 줄이면 당기 비용과 부채가 적게 반영돼 이익과 순자산이 상대적으로 부풀려지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이에 금융위는 지난 2 삼성重, 영업익 전년比 59% 증가…2도크 진수 재개로 매출 성장 삼성중공업이 2도크 진수 재개와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삼성중공업은 24일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2307억 원, 영업이익은 325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매출 2조6830억 원과 비교해 20%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330억 원, 영업이익 598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 5조1733억 원, 영업이익 3279억 원과 비교하면 각각 19%, 82% 늘었다.삼성중공업은 이 같은 매출 증가세를 감안하면 연초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SK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최악은 면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보유한 SK 주식 가치의 3분의 1을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결과가 나왔다. '노태우 비자금'이 배제되고 주가 산정 시점도 2년 전으로 고정되면서 재산분할액은 9440억 원으로 축소됐다. 최 회장 입장에서는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피한 것으로 분석된다.2심보다 4400억 감액...최태원 부담 크게 줄어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항소심(2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액수 1조3808억 원보다 약 4400억 원 줄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10월 대법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