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타리치, 실적 우수 보험설계사 ‘크루즈 포상 여행’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06 13:43

사진제공=메타리치

사진제공=메타리치

전국 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 메타리치가 우수한 영업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CA)들을 대상으로 ‘동남아 3개국 크루즈 포상 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크루즈여행은 뛰어난 실적을 기록한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회사의 핵심 가치인 ‘신뢰와 동행’을 실천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상 여행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동남아 3개국을 순항하는 환상적인 크루즈여행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싱가포르와 페낭, 푸켓에서 현지 문화와 음식 자연경관등을 즐기며 11월5일부터 11월11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이번 크루즈 여행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영업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글로벌 감각을 확장하며, 영업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낸 영업가족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포상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타리치는 높은 수준의 수수료 체계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플랫폼 영업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높은 정착률을 자랑하며,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보험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신한라이프 순익 선두…동양생명 보험손익·농협생명 신계약 CSM 증가율 1위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신한라이프가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순익을 기록했다. 동양생명은 보험손익 증가율에서, NH농협생명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증가율과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서 1위에 올랐다.4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경영공시를 통해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7개사(신한라이프·KB라이프·농협생명·동양생명·ABL생명·iM라이프·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신한라이프가 2906억원으로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기준 동양생명이 보험손익, 농협생명이 신계약 CSM에서 성장율이 가장 높았다. 동양생명의 보험손익은 전년동기대비 37.8% 증가 2 김일평 라이나손보 신임 대표, 삼성화재 30년 거친 손보 전문가 김일평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영업채널 전략과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등 손해보험 핵심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김 대표는 1968년생으로 용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에서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등 주요 부문을 거치며 손해보험업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2011년 삼성화재 자동차상품파트장을 맡았으며 2017년 자동차보험전략팀장 상무로 승진했다. 2022년부터는 장기보험마케팅팀장 상무를 역임했다.앞으로 김일평 대표는 라이나손보의 전반적인 경영 성과를 책임진다.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 3 DB생명 대표에 박제광 DB손보 사장 내정…수익성·자본관리 방점 [2026 금융권 CEO 인사] 박제광 DB생명 대표이사 내정자가 모회사 DB손해보험에서 쌓은 신사업·경영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을 강화한다. DB생명이 기본자본비율을 크게 끌어올린 만큼 개선된 자본체력을 유지하면서 자본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생명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 DB손해보험 경영기획실장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오는 16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DB생명은 박 내정자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수익성과 건전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