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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서막’ 엔씨, 올해 지스타서 ‘첫 메인 스폰서’ 참가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8 09:31

B2C 300부스 최대 규모…신작, 관람객 체험 공간 마련
출품작, 현장 프로그램 등 세부 정보 순차적으로 공개

‘반등의 서막’ 엔씨, 올해 지스타서 ‘첫 메인 스폰서’ 참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엔씨소프트는 8일 ‘지스타 2025’의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에 참가하는 건 지난 2023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엔씨소프트는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관에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난다. 단독 300 부스 규모의 최대 전시 공간에서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는 몰입도 높은 게임 시연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품작을 포함한 자세한 정보는 엔씨소프트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지스타 2025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나흘간 열린다. 글로벌 게임업계 관계자와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 21주년을 맞이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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