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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게임스컴에서 ‘붉은사막’ 신규 시연 버전 공개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7 15:36 최종수정 : 2025-08-07 15:42

붉은사막 새로운 퀘스트라인 데모 체험 부스
AMD, 삼성전자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펄어비스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신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신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 사진=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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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펄어비스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신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이 열리는 쾰른메세 전시장 엔터테인먼트 구역 6홀에 붉은사막 부스를 열고, 게임의 광활한 오픈월드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퀘스트라인 데모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대규모 전투와 주인공 ‘회색갈기 클리프’ 등 주변인물의 서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붉은사막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 속 모든 시각적 요소는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돼 사실적이고 고품질 비주얼을 전달한다.

펄어비스는 최상의 게임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한다. 회사는 협력을 통해 AMD의 하드웨어와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OLED G6·G8 게이밍 모니터를 시연 부스에 설치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이달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웨스트’에도 참가해 북미 게이머를 대상으로 붉은사막 퀘스트라인 데모를 시연할 계획이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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