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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기업금융 부행장에 김경훈 SK온 CFO…자본시장 전문가 선임

우한나 기자

han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2 17:04

푸르덴셜파이낸셜·메릴린치증권 등 역임
SC제일은행서 글로벌기업금융 총괄 경험

김경훈 SC제일은행 신임 부행장 / 사진=SK온

김경훈 SC제일은행 신임 부행장 / 사진=SK온

[한국금융신문 우한나 기자] SC제일은행이 김경훈 SK온 CFO(최고재무책임자)를 기업금융 부행장으로 선임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임원 공시를 통해 김 CFO를 기업금융그룹 및 글로벌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1973년생인 김 신임 부행장은 미국 브라운대 경영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콜롬비아 비즈니스스쿨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그는 미국 리먼 브러더스, 푸르덴셜파이낸셜, 메릴린치증권을 거친 뒤 SC제일은행에서 글로벌기업금융부장 등을 지냈으며 2022년 SK온에 합류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김 부행장은 다음달 2일부터 SC제일은행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2028년 3월 31일까지다.

아래는 김경훈 SC제일은행 부행장 프로필

◇출생

▲1973년생

◇학력

▲미국 브라운대 경영경제학과 졸업

▲콜롬비아 비즈니스스쿨 MBA

◇주요 경력

▲2012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글로벌기업부 Director

▲2016 SC제일은행 부동산금융부 총괄

▲2017 SC제일은행 글로벌기업금융부 부장 겸 부동산금융부 부장(전무)

▲2021 SC제일은행 글로벌기업금융부문 부문장(전무)

▲2022 SK온 재무담당 부사장

▲2025 SC제일은행 기업금융그룹 및 글로벌기업금융부문 부문장(부행장)

우한나 한국금융신문 기자 han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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