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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220명 공개채용 실시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12 15:30

전국 154개 새마을금고서 채용 예정
오는 20일까지 지원서 홈페이지 접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사진 제공 =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사진 제공 = 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154개 금고에서 220명 채용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8월 12일(월)부터 8월 20일 (화)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필기전형은 오는 9월 7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필기전형 시 지원자의 역량 점검을 위한 인성검사 및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하게 된다.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하고, 모든 면접 평가자는 지원자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 및 확인서를 제출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종면접에서 아쉽게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된다. 인재풀에 등록된 지원자는 2025년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 채용 시 추가로 면접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마을금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규모 신입직원 공채를 진행한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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