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건설, 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부스 운영…“센트레빌·골프단 홍보”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3 11:56

동부건설 홍보부스에 갤러리들이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홍보부스에 갤러리들이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은 자사가 주최하는 KLPGA 투어 ‘2023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익산 C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으로 총 108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KLPGA 정규투어 중 유일하게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경기가 치러져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엿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이블포드는 타수가 아닌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다.

동부건설은 지속가능한 기업을 키워드로 ESG 친환경 건설 기업을 지향하는 동부건설의 ESG 경영철학을 홍보부스에 표현했다. 지속가능한 10대 건설사로의 도약을 꿈꾸는 동부건설의 비전과 시공 실적, 센트레빌 아파트와 함께 동부건설 KLPGA 프로 골프단을 홍보하는 내용도 함께 담았다.

대회장에 방문한 갤러리들을 위한 이벤트도 기획했다. 골프 칩샷 게임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용품 세트, 재활용 리유저블백 등을 경품으로 증정함으로써 환경친화적 요소를 더했다고 동부건설 측은 설명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환경친화적 홍보 아이템과 골프를 접목해 홍보부스를 기획했다”며, “재미있는 게임과 경품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2018년 창단 이후 KLPGA 프로 골프단을 현재까지 5년째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김수지 선수와 최근 데뷔 14년(279경기) 만에 첫 우승을 거둔 박주영 선수를 비롯해 지한솔, 장수연 선수 등 국내 최정상급의 선수들이 활동 중이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소아 희귀 난치 질환 환자 기부금을 마련하는 채리티 존을 9번 홀에 운영한다. 채리티 존에 선수들의 티샷이 안착되면 1인당 30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나흘간 조성된 최대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할 계획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2000억 긴급 운영자금 절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회생 기반을 마련했다며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홈플러스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의 이행보증을 제시하며 브릿지론(초단기 운영자금 대출) 지원을 요청했지만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다시 한 번 자금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9일 홈플러스는 “최근 법원에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에 강화된 구조혁신방안 실행과 M&A 추진 계획을 반영했다”며 “현재 회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으로 잔존사업부문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앞 2 DQN팔아도 남는 게 없다…오뚜기가 일본으로 가는 이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진출에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해 악화한 수익성을 만회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현지 법인을 만들기로 한 것. 내수 소비 침체를 타파하고, 경쟁사에 비해 낮은 재무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글로벌 직접 진출로 내수 한계 극복9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달 3 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추가 매수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계열사 주식을 추가 매수하며 그룹의 성장과 기업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HLB그룹은 9일 진 의장이 HLB제넥스, HLB바이오스텝, HLB파나진, HLB이노베이션, HLB테라퓨틱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진 의장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10만3735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5일과 8일에는 HLB이노베이션 주식 3만7109주를 추가 매수했다.또 HLB테라퓨틱스 주식도 4~8일 세 차례에 걸쳐 6만7,321주를 매입했다. 8일에는 HLB바이오스텝 주식 2만5000주, HLB파나진 주식 1만4562주를 각각 장내 매수하는 등 계열사 주식 매수 행보를 이어갔다.진 의장의 보유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