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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어업인·미래 수산인 지원 적금 출시…금리 최대 6%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6 08:56

해양수산계열 고교생·대학생 가입 가능

Sh수협은행이 금리 최대 6% 제공 ‘Sh어촌청년을 응원海 적금’을 출시한다. /자료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금리 최대 6% 제공 ‘Sh어촌청년을 응원海 적금’을 출시한다. /자료제공=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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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닫기강신숙기사 모아보기)이 어업·수산분야 종사자와 향후 미래 수산인이 될 해양수산계열 고등학생, 대학생을 위한 적금상품을 출시했다. 간단한 우대조건만 충족하면 금리 연 최대 6%를 받을 수 있다.

Sh수협은행은 오는 27일 어업‧수산분야 종사자와 해양수산계열 미래 수산인을 위한 공익상품 ‘Sh어촌청년을 응원海 적금’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고 연 6%의 금리를 제공하는 ‘Sh어촌청년을 응원海 적금’은 대한민국 수산업과 어업 발전은 물론, 미래 수산인인 어촌청년과 귀어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협은행이 특별 기획한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60세 미만의 어업‧수산분야 종사자(귀어인 포함), 해양수산계열 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상품 가입시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1인 1계좌로 가입기간은 1년, 월 최대 8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최대 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적금 자동이체 납입과 전자금융 가입의 두가지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수협은행은 모태인 ‘수산업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어업인을 지원하고 도어(都漁)상생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협동조합은행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촌경제 활성화와 어업인 금융지원 등 어촌에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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