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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선착순 계약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1 08:37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투시도./사진제공=DL건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투시도./사진제공=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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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오는 29일 10시부터 경남 사천시 일원에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의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거주 지역과 주택소유, 청약통장 소유·사용 유무와 상관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당일 내 계약금 미입금 시에는 당첨이 취소되므로 계약을 위한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차 계약금(1000만원) 및 발코니 확장비 계약금(10%)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비규제지역인 경남 사천시 일원에 공급되는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이며, 계약금(10%) 완납 시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사천권역 내 유일한 오션뷰 입지에 들어서는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평균 3억원 초중반대의 분양가로 책정돼 있다”며 “일부 세대는 3억원 이하로도 공급돼 올해 7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년 세재개편안에 포함된 1세대 1주택자의 주택수 종합부동산세 특례 지방저가주택 기준에 적용되는 만큼 선착순 계약에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1116, 111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아파트다. 전용면적 84㎡(2개 타입) 1043세대와 사천시 내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154㎡(1개 타입) 펜트하우스 4세대 등 총 1047세대로 구성된다.

사천권역 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바다와 인접해 오션뷰(일부세대)가 가능하며, 고도제한구역에서 벗어난 입지로 최고 29층 높이와 조망특화 단지 배치 설계를 통해 파크뷰(일부세대)까지 가능한 개방감을 극대화한 상품으로 선보여진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 설계,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세대당 1.5대의 여유 있는 지하주차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공립 어린이집(예정)과 초등학생 대상 돌봄센터(예정)를 제공하고, 사남초에서 운영하는 스쿨버스(사남초 운행 예정)를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까지 갖췄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들어서는 사천시는 항공우주청 신설이 예정된 곳이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 등이 위치해 있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산업 도시다.

오는 12월에는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사천지구)와 용당(항공MRO)일반산업단지(2단계)가 준공 예정돼 있고, 현재 1만1000여명의 항공산업 종사자(2020년 기준)에 더해 23년부터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향후 4만여명의 종사자 유입도 예상된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의 주택전시관은 사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인 경남 사천시 선인리 3일원에 들어서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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