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박상원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8 19:32 최종수정 : 2022-08-18 19:43

박상원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사진제공=금융감독원

박상원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사진제공=금융감독원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이복현닫기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18일 박상원 비서실장을 기획·경영 담당 부원장보로 임명했다. 박상원 부원장보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5년 8월 18일까지다.

박상원 부원장보는 1970년생으로 지난 1991년 한국은행에 입행했으며 지난 2000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했다. 이후 은행감독국 건전경영팀장과 기획조정국 부국장, 금융그룹감독실장, 은행리스크업무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초부터는 비서실장을 맡고 있다.

◇ 인적사항
△ 1970년 1월 26일
△ 1987년 2월 세광고등학교 졸업
△ 1991년 2월 연세대학교 경제과 졸업
△ 2008년 5월 미국 University of Iowa MBA

◇ 주요경력
△ 1991년 1월 한국은행 입사
△ 2000년 12월 금융감독원 조사연구국
△ 2002년 4월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 2004년 4월 금융감독원 신용감독국
△ 2010년 3월 금융감독원 기업금융개선국 기업금융개선4팀장
△ 2011년 10월 금융감독원 국제협력국 뉴욕사무소
△ 2015년 3월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건전경영팀장
△ 2018년 2월 금융감독원 금융그룹감독실 비지주금융그룹감독팀장
△ 2019년 2월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 부국장
△ 2020년 1월 금융감독원 금융그룹감독실장
△ 2021년 1월 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업무실장
△ 2022년 1월 금융감독원 비서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선임 IBK투자증권이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을 선임했다.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은 10일 부사장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용대 신임 경영총괄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22년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 2023년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김병훈 신임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EMBA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4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 윤우경 호남대 초빙교수,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선정 윤우경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9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윤 교수는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교수는 체육학 박사로, 장애인배구 국제심판 출신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상임심판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2024년 12월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찰시민위원에 이어 지난해 1월에는 광주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현재 함평군 3 윤태진 우리은행 CISO "LLM 기반 FDS로 미학습 이상거래 탐지"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내부 업무와 고객 거래 분석으로 넓어지면서 은행권 정보보호의 초점도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해 차단과 사고 대응을 넘어, 이제는 AI가 다루는 데이터와 접근 권한, 이상거래 판단 과정까지 통제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망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사 정보보호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했다.윤태진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I 시대 금융보안의 핵심은 '혁신과 안전의 동시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AI를 활용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되, 사람에 의한 검증과 책임 있는 통제를 함께 유지하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