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M그룹 경남기업, 호우·강풍·혹서 대비 현장 대비태세 강화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0 16:38

SM그룹 경남기업 박석준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목감 수암 도로현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있다. /사진제공=SM그룹

SM그룹 경남기업 박석준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목감 수암 도로현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있다. /사진제공=SM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대표 박석준)이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각종 재해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시설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모든 현장에 당부했다.

20SM그룹에 따르면 경남기업은 인천 등 수도권 지역 현장에 강한 돌풍이 동반되는 점을 고려, 도로표지판,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최근 본사와 현장이 연계해 실전과 같은 비상사태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중인 SM경남기업은 중대기업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강화 등에 따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시 분위기와 더불어 중대재해 발생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핵심 리스크인 만큼 전사적으로 안전관리 역량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

2021년 하반기 안전 경영 진단을 실시해 경남기업 안전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 및 개선 대책을 도출한 바 있으며 세이프티 립(SAFETY LIP) 2025 선포식을 통해 중장기적인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안전보건교육도 한층 내실 있게 추진 중이다.

한국 건설안전 기술사 교육원에서 동절기 관리자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중대재해 대응사례와 실무, 대표이사 교육, 안전소통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산재보상 보험 등 주제로 협력업체 현장소장 등을 참석시켜 본사 및 현장 안전보건을 강조하는 교육 기회를 증대하고 있다.

박석준 경남기업 대표는 모든 근로자 개개인이 돌풍 등에 대비해 개인보호구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과 작업장 정리정돈을 철저히 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달라며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최신화해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전 임직원의 적극적이고 빈틈없는 재해예방을 촉구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임직원과 제주 원정 응원…강원FC와 지역상생 실천 강원랜드는 지난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제주SK FC의 K리그1 19라운드 원정경기에 임직원 응원단을 파견해 지역 연고 구단을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상생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원정 응원은 강원FC 메인 스폰서인 강원랜드가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지역 연고 의식을 높이고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응원단은 강원FC 응원복을 착용한 채 경기 시작 전부터 공식 서포터즈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으며, 경기 내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장 곳곳에는 하이원리조트 브랜드도 함께 노출돼 지역 대표 기업과 프로축구단의 동행을 알렸다.이날 강원FC는 제주SK F 2 SM신용정보, 어린이 교통안전 '사랑의 안전우산' 기부 SM그룹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신용정보는 지난 21일 여름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랑의 안전우산' 제작·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해피피플과 함께 마련됐다.SM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투명 재질에 밝은 색상과 야광 반사체를 부착한 안전우산을 직접 제작했다. 폭우나 야간에도 어린이가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제작해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도로교통공단은 우천 시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는 점을 빗길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 3 매출 신기록에 영업익 반토막…부광약품 이제영 대표, 연임 향방은 부광약품이 올 상반기 사상 첫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외형 확장에 성공했다. 다만, 수익성 악화와 함께 뚜렷한 ‘시그니처 사업’이 보이지 않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OCI그룹 편입 후 첫 전문경영인으로서 조직 안정화를 이끌었다는 긍정적 평가와 신사업 동력 발굴에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의 첫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창사 이래 최초 반기 매출 1000억 원 달성22일 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지난 21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104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904억 원) 대비 16%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