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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EZ손해보험 공식 출범…강병관 사장 "일상생활 리스크 관리 플랫폼 구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6 09:58

조용병 회장 "시장 규칙 새롭게 만들길"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한EZ손해보험 임직원들에게 격려사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한EZ손해보험 임직원들에게 격려사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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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지주 산하 신한EZ손해보험이 공식 출범했다. 강병관닫기강병관기사 모아보기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은 일상생활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한EZ손해보험(사장 강병관)은 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EZ손해보험 본사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회장,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사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EZ손해보험 공식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은 "신한EZ손해보험을 고객의 실생활과 금융을 보다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일상생활 리스크 관리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EZ손해보험 임직원들에게 직접 ‘신한’ 배지를 달아주는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조용병 회장은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진정한 신한의 일원이 됐음을 축하했다.

조용병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한EZ손해보험의 공식 출범은 ‘디지털’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연결’하고자 하는 신한금융의 새로운 노력을 의미한다"라며 "EZ(easy, 쉬운)라는 새로운 사명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그룹의 비전을 담은 만큼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시장의 규칙을 새롭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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