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4월 3주 분양일정]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등 전국 9곳 5514가구 청약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5 15:50

4월 3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4월 3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다음 주 청약 시장에서 지방이 공급을 주도할 전망이다. 전국에서 약 5500여 개의 아파트 청약 접수가 진행될 가운데 74%가 지방에서 이뤄진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5514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총 가구 수의 약 74%(4,069가구)가 지방에 집중됐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공급을 주도할 전망이다.

대표적으로 경남에 짓는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1779가구)’와 대전에 건립되는 ‘리더스시티 5블록(1192가구)’이 있다.

반면 서울에서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이 유일하게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화성비봉 예미지 센트럴에듀’ 등 21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9일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1, 3-4∙5구역에 짓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8층~지상 27층, 2개 동, 전용면적 39~59㎡, 총 1022가구의 주상복합단지다. 이번 일반분양 물량은 아파트 429가구다.

같은 날 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내동 산3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3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37㎡, 총 1779가구 규모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해외 원전' 잭팟 터트린 현대·대우건설, 올해 영업익도 '순항' 전망 해외 원전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올해 영업이익 등 실적에 관심이 쏠린다.두 회사는 해외 원전 사업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권가는 원전 사업 확대와 수익성 회복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대건설, 미국·불가리아 원전·SMR 8기 사업 가시화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해외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현대건설은 UAE 바라카 원전을 통해 시공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미국 홀텍(Holtec)·웨스팅하우스(We 2 철도 통합 시대 개막…KTX·SRT 10년 경쟁체제 계승 방식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의 통합이 오는 9월로 예정된 가운데, 10년간 이어진 고속철도 경쟁체제가 어떤 방식으로 정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양사가 통합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통합 운영 모델과 서비스 체계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이용자 편익을 둘러싼 우려도 있다.19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코레일·SR은 오는 9월1일 통합을 목표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양사는 신규 고속철도 차량인 EMU-320 도입을 앞두고 'EMU 고속차량 통합 월간 공정회의'를 열고 제작·시운전·유지보수 체계 표준화에 나서기도 했다.그동안 코레일과 SR은 각각 EMU-320 17대와 14대를 발주한 뒤 제작 공정을 별도로 관리해 왔다 3 공정위, ‘역대 최대 지원금’ 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퇴짜 놓은 이유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쿠팡이츠가 내놓은 총 3600억 원 규모의 상생지원책이 퇴짜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지원금 규모보다 경쟁 제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 시정조치 여부를 더 중요하게 판단하면서다. 기존 프로모션을 반복하는 수준의 상생안만으로는 경쟁질서 회복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쿠팡이츠 운영사 쿠팡이 신청한 동의의결 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 동의의결은 사업자가 원상회복, 피해구제, 거래질서 개선 등의 시정방안을 자진 제안하면 공정위가 이를 검토해 위법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공정위는 앞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