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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한국표준협회 60주년 공로패 수상…DT·땡겨요 공로 인정 받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1 16:34

고객 중심 경영 공로 인정 받아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11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11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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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이 혁신서비스 ‘땡겨요’와 디지털 전환으로 고객 중심 경영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11일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진옥동 행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대한민국 지속 가능성 지수 명예의 전당 헌정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4년 연속 1위 △KS-CQI 콜센터 품질 지수 최우수기업 등 다양한 서비스 품질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1962년 산업표준화법을 근거로 설립된 기관으로 산업 표준화와 품질 경영의 조사·연구·개발·보급 촉진으로 과학기술 진흥과 생산 능률의 향상을 도모해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이로운 서비스가 곧 혁신이며 고객을 향한 혁신은 금융의 새로운 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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