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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 총출동' 홈플러스, 그룹 첫 통합 세일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8 08:48

대표 상품 반값 할인·25주년 한정 기획 상품·고객 사은행사 등

홈플러스 창립 25주년 락 페스티벌./ 사진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 창립 25주년 락 페스티벌./ 사진제공 =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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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대대적인 그룹 통합 세일을 펼친다. 첫 그룹 통합 세일인 만큼 역대급 규모로 진행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가 총출동한 그룹 첫 통합 세일 ‘락 페스티벌’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25주년을 맞아 ‘25’를 더 신선하고 당찬 이미지의 ‘락’으로 표현했다.

‘락 페스티벌’은 창립 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그룹 통합 세일인 만큼 역대급 규모로 진행될 계획이다. 고객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 등 각 채널의 강점을 십분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채널 별로 엄선한 주요 상품 라인업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대표 행사로는 △마트 ‘한우 반값’ △온라인 ‘매주 반값데이’ △몰 ‘패션/리빙 최대 50%’ △익스프레스 ‘채소 대표 상품 반값’ 등이 있다.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한우 반값’ 행사를 열고 농협안심한우를 50% 할인한 ‘멤버 특가’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브랜드 삼겹살/목살 △두 칸 알큰 딸기 △제주 은갈치 등 신선식품 780여 종과 가공식품∙생필품 등 200여 종을 최대 50%, 리빙∙의류∙문구 품목 1000여 종을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창립 기획 상품전, 득템찬스 1+1,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전도 마련했다.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3, 4일 양일간은 1등급 이상 일품포크 삼겹살/목살을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매주 반값데이’가 진행된다. 농협안심한우 ‘반값데이’ 행사를 마트와 동시 진행하며, 7일부터 매일 택배배송 상품 1개를 선정해 ‘25일간 최대 25% 할인 및 25% 추가 할인(무료배송)’ 행사를 진행한다. 1일부터 3일간 진행하는 기저귀 1+1 행사 시에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홈플러스 온라인 마일리지 최대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온라인 단독 행사로는 마트직송 장바구니 쿠폰 증정 이벤트(3/1~7), 익스프레스온라인 특가 릴레이, 무료배송 쿠폰 증정 이벤트(3/1~30)를 마련했다.

식음/패션/리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홈플러스 몰에서는 창립을 기념해 △배스킨라빈스 25% 할인 등 식음 브랜드 특별 행사와 △탑텐 △올리브영(3/3~9) △챔피언 키즈카페 등 70여 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몰 카카오 플친 고객에게는 총 3종의 멤버십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다음달 9일부터 ‘마이클럽’ 회원 대상 패피클럽 2종 쿠폰, 홈슐랭클럽 2종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채소 대표 상품 반값’ 행사를 준비했다. 50% 할인된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은 △다다기오이 △애호박 △브로콜리 △서산 깐마늘 등이다. 이와 함께 신선∙가공식품∙생필품 360여 종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익스프레스 단독 행사로 ‘마이홈플러스’ 회원 가입 시 신라면(5입) 100원, 서울우유(1L) 1000원, 바나나 전 품목 50% 할인 쿠폰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대표 상품 반값/1+1 △일자별 초특가 상품 △익스프레스 딱 하루데이를 비롯해 △25주년 한정 기획 상품 및 스페셜 박스 △가전 10% 할인/10% 캐시백/10개월 무이자(신한/삼성카드로 행사 상품 구매 시, 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와인장터/위스키데이 △대형마트/몰 통합 상품권 증정 △100% 당첨 경품 쿠폰 증정(공기청정기 외) 등 역대급 사은행사도 마련했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이번 창립 25주년 락페스티벌은 지난 25년간 변함없이 홈플러스를 사랑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리뉴얼, 온라인 사업 가속화 등 다양한 변신을 준비 중인 만큼 홈플러스만의 신선한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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