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 16기 모집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7 10:30

세일즈 역량 강화와 보험 및 금융 관련 교육 지원
총 200만 원의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마련

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6기를 모집한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16기 모집을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SPAC은 보험업계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3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세일즈 교육 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보험 및 금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세일즈 역량 강화와 보험/금융 관련 교육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푸르덴셜생명보험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4 4()부터 5 31()까지 진행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정설계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와 멘토-멘티가 되어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금융 관련 교육 콘텐츠로 금융업계 전반에 걸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16 SPAC 모집과 관련해 지역별 공동 설명회와 개별 지점 설명회가 3 10()까지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회사 및 SPAC 소개, 지원 방법 안내와 함께 예비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SPAC을 거쳐 라이프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직무에 대한 생생한 정보도 들을 수 있다.

SPAC 참가자에게는 교육 과정 동안 매월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을 거쳐 자격 요건을 갖추면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보험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기회도 주어진다. 위촉된 라이프플래너에게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태블릿PC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SPAC을 통해 세일즈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스킬, 비즈니스 매너 등 사회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며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육 커리큘럼 덕분에 매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종신·건강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제고…미래 이익 기반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종신·건강보험 등 보장성상품 판매를 확대하며 미래 보험 이익 기반을 넓혔다. 상반기 연결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전년 동기보다 51.7% 증가했다. 반면 연결 보험 손익은 2분기 계리적 가정 관련 가이드라인 적용과 보험금 관련 예실차 영향으로 8.8% 감소했다.18일 교보생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신계약 CSM은 8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5327억원보다 2756억원(51.7%) 증가했다.6월 말 연결 기준 보유 CSM은 6조9455억원으로 전년 동기 6조2654억원보다 6801억원(10.9%) 늘었다. 신계약 판매 효과가 CSM 상각 등 감소 요인을 웃돌면서 미래 보험이익 기반도 확대됐다.교보생명 관계자는 “ 2 GA 우수인증설계사, 보험판매 신뢰제고 보험GA협회가 운영하는‘GA 우수인증설계사 제도’가 시행 9년 만에 보험설계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보여주는 GA업계의 대표 인증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17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는 2026년도 GA 우수인증설계사로 총 2만6591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5년 이상 연속으로 우수인증을 받은 설계사에 주어지는 GA명장도 5200명을 배출했다.보험GA협회 관계자는 "보험상품 비교와 가입 절차가 디지털화되고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질수록 고객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돕는 설계사의 전문적인 판단과 상담 역량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우수인증설계사는 고객이 수많은 보험상품과 판매채널 가운데 믿을 만한 전문가를 선택 3 흥국생명, 기본자본 2조대 회복…건강보험 CSM 키운다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흥국생명이 보험·시장위험 확대에 따른 요구자본 증가에 대응해 내부자본 확충과 자산부채종합관리(ALM)를 병행한다. 기본자본은 2조원대를 회복했지만 요구자본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본자본비율은 99%로 낮아졌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의 올해 1분기 경과조치 후 기본자본비율은 98.96%로 집계됐다. 기본자본비율 추이는 ▲지난해 1분기 102.52% ▲2분기 107.16% ▲3분기 109.89% ▲4분기 102.90% ▲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