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화학·하이브·파인테크닉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2 10: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화학·하이브·파인테크닉스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화학·하이브·파인테크닉스

◇ LG화학

-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8000억원, 1조1000억원으로 전망돼 시장 전망치(11조4000억원, 1조1000억원)와 유사한 수준 기대.

- 화학은 폴리염화비닐(PVC) 이 상대적으로 호조를 보인 점이 긍정적이나, 고부가합성수지(ABS) 등 다수 제품에서 가격이 부진.

- 단순 납사 대비 ABS, PVC 1M lagging 마진은 4분기에 각각 1453달러/t, 848달러/t 시현.

- PVC 가 상대적 강세였으나 최근 다시 안정화 추세를 밟고 있음.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슈로 기업가치의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2 차전지 소재(양극재 등)를 통한 성장 동력 존재.

◇ 하이브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전년보다 18.9% 증가한 37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9.6% 증가한 68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보다 76.9% 오른 48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799억원 하회 전망.

- 콘서트 비용 증가, 예상대비 낮은 MD 판매로 당사 기존 추정치 대비 낮은 실적 추정. YouTube Theatre, 2022 위버스콘과 같은 프로모션성 콘서트 개최로 예상대비 비용 지출 증가, 물류 문제로 인해 계획된 LA 콘서트 MD 물량을 콘서트 기간내 온전히 소화시키지 못함.

- 음반 판매량 347만장(세븐틴 213만장, BTS 112만장)으로 평분기 대비 낮은 실적 기록. 앨범 수익 전년보다 21.6% 하락한 1104억원 전망.

- 상반기에 기존 아티스트들의 오프라인 활동 확대 및 신인 걸그룹 데뷔, 신사업(웹툰·웹소설, 신규 팬덤 플랫폼, 게임, 대체불가토큰 등)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수익이 다각화되며 이익률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 파인테크닉스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68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으로 전년 대비 3배 이상씩 증가.

- 일회성 비용을 포함한 4분기도 감익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가 중화권까지 패널 외판을 넓힐 예정으로 동사의 노출 시장은 국내에 국한되지 않을 것.

- 당겨지는 출시 주기, 성장 시장, 열려있는 전방까지 올해와 내년을 더욱 기대.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진, 최대 800억 회사채 발행…불가피한 단기물·넓어진 금리밴드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차환 목적으로 최대 8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통상적인 2~3년물이 아닌 1년과 1년 6개월 등 단기물로 구성했으며, 희망금리밴드도 개별민평 대비 최대 ±0.50%포인트까지 넓혔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한진은 1년물(제127-1회)와 1년 6개월물(제127-2회) 무보증 공모사채를 각각 200억 원씩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 대표주관사는 1년물의 경우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이, 1년 6개월물은 키움증권이 맡았다. 수요예측은 오는 14일 진행되며 발행일은 23일, 상장예정일은 24일이다.조달 자금은 2 금융위, 중기 특화 증권사 7곳 지정…“3년간 모험자본 공급 역할” 금융위원회가 증권사 7곳을 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금융위는 6기 중기 특화 증권사로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7개사를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7개사는 향후 3년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맡게 된다.역량·지정 효과 중심 심사…지정사 8곳→7곳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제도는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관련 금융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기 위해 2016년 4월 도입됐다.금융위는 도입 이후 10년이 지난 만큼 이번에는 지정 회사 수보다 회사별 역량과 지정 효과를 3 넥스트레이드(NXT)의 영토 확장…하반기 거래소 경쟁구도 분수령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외국계 회원사 확대, 연말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등으로 외형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올해 9월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 마켓을 개설하는 만큼, 하반기에 거래소 간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NXT, 투자자 분포 다양화10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2026년 5월 맥쿼리증권에 이어, 7월에 모간스탠리증권 서울지점,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의 넥스트레이드 회원가입을 각각 승인했다. 연내 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 등을 거쳐 전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넥스트레이드의 투자자 별 거래 비중은 2026년 6월 기준 외국인이 12.3%다. 특히 6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