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증권, 윤리경영실천 선포식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3 14:30

각 본부별로 실천 사항을 선정해 공표할 예정
직원 개인은 사내외 이메일에 윤리경영 포스팅 문구를 설정해 운영할 예정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운데) 및 임직원 대표. /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운데) 및 임직원 대표. /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이 13일 하이투자증권 빌딩 대회의실에서 홍원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직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실천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은 윤리경영 표방과 실천 의지를 강조해 임직원의 윤리경영 인식 수준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투자증권은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각 본부별로 실천 사항을 선정해 공표하고 직원 개인별로는 사내외 이메일에 윤리경영 포스팅 문구를 설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일 윤리준수 자기다짐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며 윤리경영 전문가 과정 등의 윤리경영 교육 활동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그 동안 하이투자증권은 윤리경영이 기업문화에 정착될 수 있도록 윤리강령 등 관련 규정을 재정비 했다. 아울러 분기별 윤리경영 실천의 날을 운영해 각 부서별로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1회 이상 윤리경영 교육 실시 등의 윤리경영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업 내 ESG 경영 활동이 보다 중요해 지고 있는 가운데 윤리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며 “윤리경영 실천 선포식을 계기로 윤리경영이 기업 문화에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는 분석이다.다만, 정부가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대형 IPO 추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하반기에는 대형 딜로 꼽히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무신사 등 주요 후보들의 연내 IPO 추진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반기 빅딜 1곳 그쳐…전년 4곳 대비 감소3일 IR(기업설명회)컨 2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3 상지건설, 유증 187억 조달…’디스트레스’ 국면 상지건설이 자회사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위해 시장조달에 나선다. 자체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만큼 외부조달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레버리지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주당 발행단가는 8520원, 총발행주식수는 220만주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구주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0.3225주다. 이번 공시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일정이 지연됐다.주관사는 SK증권으로 모집주선업무를 맡았다. 모집주선은 총액인수나 잔액인수 방식과 달리 미청약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증자 흥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