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앤코, 개발자∙기획자 등 IT직군 경력직 공개 채용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6 08:39

15일~28일 홈페이지 채용 사이트 서류 접수

굿리치가 2021년 IT직군 경력직 공채를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사진= 캐치 갈무리

굿리치가 2021년 IT직군 경력직 공채를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사진= 캐치 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리치앤코가 개발자, 기획자, 데이터분석가 등 IT 업무 경력직을 모집한다.

리치앤코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본사 IT 직군의 경력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IT 부문에 한해 실시하는 리치앤코의 첫 경력직 공개채용으로, 유능한 디지털 인재 확보와 IT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진행된다. 채용 포지션은 △iOS 앱 개발 △플랫폼 UI/서버 개발 △인프라 운영 △서비스 기획 △데이터 분석 등이다.

이번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스펙이 아닌 업무 역량을 중심으로 채용한다는 점이다. 서류전형 시 이력서, 자기소개서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직무 역량에 집중해 채용을 진행한다. 회사는 경력 기술서와 포트폴리오 등을 위주로 서류 전형, 인터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에 관심있는 IT 경력자는 잡코리아, 사람인 등 다양한 취업사이트를 통해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리치앤코 기업 채용 사이트에서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28일까지이며, 선발 인원은 총 00명이다.

공태식 리치앤코 대표는 “리치앤코는 보험 유통 시장에서 기술을 통한 서비스의 혁신과 차별화를 이뤄내고 있다”라며 “고객 중심의 보험 유통 시장을 만들어 나아가는 데 많은 개발자와 기획자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2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3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