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앤코, '컨설턴트 전용 페이지' 신설 등 홈페이지 전면 개편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7 15:58

직관적 정보 검색 가능...고객 편의성 강화

리치앤코가 기업정보 전달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사진제공= 리치앤코

리치앤코가 기업정보 전달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사진제공= 리치앤코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리치앤코의 기업 홈페이지가 달라졌다.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가 기업정보 전달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이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달라졌다. 특히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접속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기마다 화면이 자동으로 최적화돼 보이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됐다.

이번 홈페이지에는 컨설턴트(설계사)를 위한 전용 페이지 ‘리치 컨설턴트’가 신설됐다. 새로운 컨설턴트 페이지의 특징은 ▲대면, 법인, 비대면 등 영업부별 정보 상세 제공 ▲위촉 상담 신청 과정 축소 ▲빠르고 쉽게 전국의 리치앤코 영업지점을 찾을 수 있는 지점찾기 퀵메뉴 등이 신설됐다는 것이다. 리치플래너, 리치매니저, 법인컨설턴트 등 지원자격과 지원 절차 등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리치앤코에 관심이 있는 보험 설계사들이 손쉽게 위촉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사 지원 시스템도 개편했다. 위촉 관련 상담을 받기 원하는 설계사들은 특별한 서류 접수 없이 홈페이지에서 간략한 정보만 입력하면 빠른 시일 안에 상담이 가능하다.

공태식 리치앤코 대표는 “회사 홈페이지가 한층 직관적으로 탈바꿈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설계사님과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