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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리테일,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무(無)라벨 생수 확대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6 15:06

ESG경영 강화 일환…친환경 상품 확대

GS리테일에서 무라벨로 생산하는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500ML/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에서 무라벨로 생산하는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500ML/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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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GS리테일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무(無)라벨 생수 상품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7일 500ML의 무라벨 PB 생수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20입을 전국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 GS프레시몰에서 선보인다.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500ML 무라벨 PB 생수는 지난 2월 출시한 2L PB 생수인 '유어스 DMZ 맑은샘물'에 이은 두 번째 상품이다.

GS25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무라벨 생수 구매 시 친환경 굿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구매한 후 포인트를 적립하면 스탬프 1개가 생성된다. 이후 스탬프 5개를 모으면 랜덤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유재형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소비자들이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환경의 날 의미를 더해 무라벨 PB 생수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ESG 활동의 중요성에 맞춰 친환경 상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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