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자회사GA ABA금융서비스, 본사 확장 이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9 09:36 최종수정 : 2021-04-09 10:09

여의도서 연세봉래빌딩 이전

ABL생명 자회사인 ABA금융서비스가 ABL생명 본사에서 서울역 부근에 위치한 연세봉래빌딩으로 확장 이전하고 4월 8일 기념식을 가졌다. 관련 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중신 ABA금융서비스 본부장, 왕루이 ABL생명 부사장,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 이경식 현대해상 전무, 김유성 ABA금융서비스 본부장./사진=ABL생명

ABL생명 자회사인 ABA금융서비스가 ABL생명 본사에서 서울역 부근에 위치한 연세봉래빌딩으로 확장 이전하고 4월 8일 기념식을 가졌다. 관련 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중신 ABA금융서비스 본부장, 왕루이 ABL생명 부사장,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 이경식 현대해상 전무, 김유성 ABA금융서비스 본부장./사진=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BL생명 자회사 GA ABA금융서비스가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ABL생명은 자회사인 ABA금융서비스가 여의도 ABL타워에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연세봉래빌딩으로 확장 이전하고 'New start for Active 1000'을 선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ABA금융서비스 이전 기념식에는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 제휴보험사 임직원 등 주요 인사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의 ABA금융서비스 직원과 FA들에게 중계됐다.

독립법인 보험판매전문회사인 ABA금융서비스는 ABL생명 자회사로 2019년 1월 출범했으며, 현재 5개 본부와 23개 지점의 영업망을 갖추고 있다. ABA금융서비스는 출범 후 같은 해 5월 초회월납 2억원, 7월 FA 500명을 달성한 뒤 2020년 12월에는 초회월납 3억원, FA 800명의 성과를 거두며 대형 GA로 성장하고 있다.

ABA금융서비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 영업조직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년여 동안 입주했던 ABL생명 본사를 떠나 서울역 인근 연세봉래빌딩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자체 교육장, 대형 회의실, 고객 상담실 등도 마련했다.

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는 "2019년 1월 7일 400여명의 FA로 창업한 후 현재 두 배인 800여명이 함께 일하는 GA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 1년 이내 신입 FA가 418명으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성장세가 가파르다"라며 "새로운 곳에서 고객에게 보험의 참다운 가치를 전달하는 1000명 이상의 대형 GA로 성장하기 위해 힘차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2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3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