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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온라인 전용 ‘프라엘 플러스 V 3종’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06 14:18 최종수정 : 2020-03-06 15:26

프라엘 를러스 V, 본체 컨트롤러 충전기 등 콤팩트한 구성
가정용의료기 뺨치는 더마 LED마스크 안구보호 기능 강화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066570, www.lge.co.kr)의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이 온라인몰 전용 모델 ‘LG프라엘 플러스 V’ 3종을 출시한다.

LG전자 프라엘 플러스 V 3종 모델/사진=LG전자

LG전자 프라엘 플러스 V 3종 모델/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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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엘 플러스 V는 지난해 7월 선보인 프라엘 플러스의 특장점과 안전성은 동일하게 탑재하면서도 제품 패키지를 기기 본체와 컨트롤러, 충전기 등으로만 컴팩트하게 구성했다.

프라엘 플러스는 케어 영역을 넓혀 피부 개선 효과를 강화했으며, 더 넓은 부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신제품은 ▲피부 톤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해 주는 더마 LED 마스크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토탈 타이트업 케어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흡수 촉진시켜주는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더마 LED 마스크는 국내 판매 중인 LED 마스크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II 인가를 획득해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에 해당하는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 받았다.

디자인에도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착용 시에만 LED 빛이 켜지는 착용 감지 센서를 탑재하고 LED 빛을 최대 99.8% 차단할 수 있는 검정색 아이쉴드를 적용해 착용 중에도 LED 빛이 안구에 닿는 것을 최소화했다.

LG전자는 최근 태국 방콕 소재 국립병원인 시리랏병원의 피부과 연구진과 더마 LED 마스크와 토탈 타이트업 케어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해당 시험에 따르면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2주간 얼굴 반쪽에만 사용한 결과 프라엘을 사용한 쪽의 피부 수분량이 최대 7.5%, 피부 탄력은 최대 30% 높게 나타났다.

제품 출하가는 ▲더마 LED 마스크 109만 9000원 ▲ 토탈 타이트 업 케어 54만 9000원 ▲갈바닉 이온 부스터 39만 9000원이다.

LG프라엘 관계자는 “홈 뷰티 기기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인기 제품 3종을 엄선해 합리적인 패키지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LG프라엘은 홈 뷰티 기기 시장 선도 브랜드로서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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