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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일본법인 부사장에 최진호 전무 승진 임명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7 17:08 최종수정 : 2019-12-17 18:04

한샘 상암동 사옥. /사진제공=한샘

한샘 상암동 사옥. /사진제공=한샘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일본법인 최진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1961년생인 최진호 신임 부사장은 일본 동해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 및 도시계획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13년여간 근무한 뒤 2003년 1월 한샘 특판사업본부로 합류했다.

최 신임 부사장은 2005년 한샘 일본법인 이사로 부임한 뒤 2016년 건재사업부 바스부 상무, 2017년 건재사업부 전무를 거쳐 올해부터 일본법인 전무로 재직해왔다.

한편, 이날 한샘은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을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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