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가수 장미화 나이는?..."20대 비키니 몸매, 포토샵X"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1 10:00

가수 장미화 나이  (사진 :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

가수 장미화 나이 (사진 :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인경 기자] 가수 장미화 나이와 미모가 실검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장미화는 21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에 출연해 성형과 관련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그녀는 "내 나이가 70대다. 이 나이 정도되면 힘들거나 술을 한잔하면 다음날 얼굴이 붓는다. 젊을땐 괜찮았는데 나이가 먹으니 주름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같은 방송에서 "나이가 들수록 아픈 곳이 많아진다. 약봉지가 늘어나는 걸 보면 서글프다"며 "나는 20대 때 찍은 비키니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했다"며 "샤워할 때 거울을 보면 몸매가 많이 변해있다. 피부는 탄력이 없고 근육도 없어진 게 느껴진다. 그러다 보면 서글퍼진다"고 아쉬워했다.

장미화는 채널 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에서 20대 때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미화는 자신의 20대때 비키니 사진을 보며 "팔뚝이 지금 내 팔목만 하잖아. 내가 이때 키 165cm에 허리 24.5인치였다. 그때는 포토샵을 해? 그냥 찍는 거지. 나 괜찮지?"라고 자부심을 보였다.

하지만 장미화는 이내 "내가 이걸 왜 내놨는지 알아? 내 몸 거울보고 나오면 이 사진을 한 번 본다. '아직 멀었다...'며. 아... 그때가 그립다. 어떻게 해야 몸매가 이때처럼 되는 거야? 참..."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1965년 KBS 주최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흑석차고지 이전 추진…공영주차장 45면 조성 동작구가 흑석차고지를 이전하고 기존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주민 편의 증진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흑석차고지를 오는 9월 노량진환경지원센터 유휴부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흑석차고지는 대지면적 1,680㎡ 규모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차고지와 환경공무관 휴게실, 자재창고 등이 들어서 있다.그러나 청소차량이 상시 드나들고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주변 주거환경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흑석시장과 대학가가 인접한 교통 요충지이자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한 만큼 부지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요구도 꾸준히 제기됐다.특히 2 용산구, 건설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8월 12일까지 훈련생 모집 서울 용산구가 국제업무지구 조성과 대규모 재개발 사업 확대에 발맞춰 건설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건설 현장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골라잡(job)고 뚝딱! 건설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12일까지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도배와 타일, 건축목공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자격증 취득이 아닌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수료 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 기능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구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용산구청 1층 일자리 3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한곳으로…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신고센터 운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지방재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직무대행)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책임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지방보조금 지원 규모가 확대되면서 허위 신청과 목적 외 사용, 허위 정산 등 부정수급 사례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개발원은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창구를 일원화한 전담 신고센터를 마련했다.신고센터는 보탬e 콜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대표번호(1660-0391)로 신고할 수 있다. 전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