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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1 14:54

2000만원 전달

임성훈 대구은행 상무(왼쪽에서 첫번째)가 태풍 미탁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은행

임성훈 대구은행 상무(왼쪽에서 첫번째)가 태풍 미탁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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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은행은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 신사옥에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성금모금은 경북 영덕, 울진 지역의 태풍 피해 이재민 및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목적으로 하며, 내년 1월까지 약 2000세대를 목표로 백미(10KG)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 DGB대구은행은 선제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과 함께하는나눔 경영을 실천, 조속한 피해복구와 지역민 생활기반 복구에 힘을 보탰다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피해복구와 재난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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