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23일 출시 갤럭시 노트10…삼성전자 하반기 주력 제품 관심 고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2 16:29 최종수정 : 2019-07-12 17:43

일반, 플러스 모델 2종 출시. 국내는 5G만 120, 140만 원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의 예상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윈퓨쳐 자료 편집)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의 예상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윈퓨쳐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이 8월 23일 출시된다.

지난 2일 S펜과 카메라 렌즈로 구성된 8월 7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언팩 행사의 초대장을 보내 호기심을 자아냈던 삼성전자가 기기 공개 이후의 일정을 드러낸 것이다.
당시 기기는 6.4인치 디스플레이, 후면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일반 모델과 6.8인치로 0.4인치 더 큰 화면과 후면 쿼드 카메라로 한 개 더 카메라를 탑재한 플러스 모델 두가지로 출시된다고 알려졌다.

6.8인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최대 사이즈다.

이외에도 S펜과 렌즈를 등장시킨 초대장에 대해 몇몇 커뮤니티 등의 펜으로 작동하는 카메라와 같은 연동 기능의 등장 등을 예측했다.

또한, 전면 상단 중앙에 있는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3.5mm 이어폰 단자와 빅스비 버튼이 사라진다.

이에 따라 빅스비 기능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왔지만 삼성전자 측은 빅스비를 유지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 노트10은 우선 9일 국내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소비자 판매가 시작되며 11일이 지나는 20일 예약 구매자 대상 선 개통, 23일 일반 구매가 진행된다.

LTE와 5G 모델로 나뉘지만 LTE 모델은 해외 시장 전용이며 국내에는 5G 모델만 출시된다.

가격은 일반 120만 원대, 플러스 모델은 140만 원대로 전망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털 다음 ‘AI 요약’ 서비스, 업스테이지・퓨리오사AI 국산 기술로 구동 “해외 빅테크 모델에 맞설 수 있는 국산 거대언어모델(LLM) 성능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15일 포털 ‘다음’ 운영사 AXZ,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협력해 다음의 ‘AI 요약’ 서비스를 국산 AI 기술로 구동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서비스에는 퓨리오사AI의 신경망처리장치(NPU) ‘레니게이드(RNGD)’와 업스테이지 LLM ‘솔라’가 적용된다. 다음 검색 결과를 요약하는 과정에서 인프라부터 모델, 이용자 서비스가 모두 국내 기업 기술로 구성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3사는 이를 국내 첫 풀스택 소버린 AI 상용화 사례로 소개했다. 이날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건수 AX 2 포스코, 외화채 공개매수로 3억6000만 달러 상환 포스코가 외화채 일부를 공개매수 방식(Debt Tender Offer)으로 조기상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매수는 채권 보유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개별 투자자와 비공개 협의 방식(Private bilateral buyback)과 달리 절차 투명성이 높다.이번 조기상환은 보유 현금을 활용해 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줄이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대상 채권은 2023년 발행한 5.75% 고정금리 5년물 달러채로, 만기는 오는 2028년 1월이다. 상환 재원은 보유 현금으로 마련했으며, 신규 차입은 없다. 이번 조기상환으로 포스코는 총 발행액 10억 달러 중 3억6000만 달러를 상환했다. 잔액은 6억 4000만 달러로 줄어든다. 또한 만기까 3 현대차, ‘2027 캐스퍼‧캐스퍼 일렉트릭’ 출시…판매 반등 이끌까 현대자동차의 대표 소형차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이 고객 선호 사항을 기본화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특히 캐스퍼 일렉트릭이 유럽 시장에서 핵심 차종이다. 현대차가 상반기 유럽 등에서 판매 부진에 빠졌던 만큼 상품성 강화 모델로 판매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현대차는 15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캐스퍼는 현대차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해 설립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2022년부터 생산 중인 대표 소형 차종이다. 출시 4년 만에 누적 생산 25만 대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