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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IB 경쟁력 제고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8 10:33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의 도약을 위해 영업 경쟁력 강화와 관리체계 고도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IB 시장 지배력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글로벌 기업투자 금융(GIB) 영업조직을 확장했다는 것이다. 기능별 본부 전담 편성을 위해 구조화금융본부와 투자금융본부를 신설했고 대기업금융2부의 신설을 통해 커버리지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초대형 IB로의 성장을 위한 업무지원 기능 강화 목적으로 경영지원그룹을 신설해 효율적 자원 배분과 전사 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빠른 대응과 디지털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사업본부를 전략기획그룹에 편입한다.

아울러 대체투자, 부동산, 글로벌 IB 딜의 증가에 따라 심사2부를 신설해 심사체계를 고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한다.

[임원 전보]

◇전무대우(2명)

▲투자금융본부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기업금융본부 황제이슨

◇본부장(1명)
▲구조화금융본부 이상훈

[부·점장 신임]

◇부서장(4명)

▲IPO부 신석호 ▲PI부 이정헌 ▲자금관리부 정규호 ▲심사2부 정재훈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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