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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0:53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공동 63빌딩 앞 한강공원서 13~14일까지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는 봄 시즌의 대표적인 축제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는 봄 시즌의 대표적인 축제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제공=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이번 주말(13~14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

한화생명은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가 봄 시즌의 대표적인 축제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를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벚꽃축제 행사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의미하는 ‘Wellness’를 주제로 주말의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벚꽃과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LIFEPLUS’는 브랜드 체험 전시관인 ‘LIFEPLUS WALK’도 여의나루역 앞 한강공원에서 운영한다. 이 전시관은 벚꽃피크닉 행사가 끝나는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LIFEPLUS WALK’에서는 삶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아트전시관 등을 운영한다.

벚꽃피크닉 티켓소지 고객에게는 생수, 파우치 등 다양한 굿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벚꽃 피크닉 행사기간 중 13일은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자이언티·헤이즈·몽니·김나영 등 유명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다. 다만 해당 스테이지는 티켓을 소지해야 입장 가능하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에서는 윤지영·알틴비·도유진 등 뮤지션들의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14일에는 메인 스테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유라·트웰브·오웬·십센치 등 뮤지션들의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한편 한화그룹은 블라썸 터널, 멜로디피크닉 존 등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이밖에 제철음식을 판매하는 웰니스 마켓,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생화로 꽃팔찌와 머리핀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블라썸 마켓, 푸드트럭 등도 운영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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