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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에 초점 둔 ELS 등 총 2종 모집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9 18:02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초기 리자드 배리어를 낮춰 조기상환에 초점을 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2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ELS 9486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탄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연4.30%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3년,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Knock-in)은 없다.

‘하나금융투자 DLS 3333회’는 원유(WTI)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연6.81%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2년, 4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7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청약기간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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