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컴퓨터 전문카테고리 사양별 검색기능 추가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9 09:21

내달 6일까지 인기상품 최대 10만원 즉시할인

쿠팡, 컴퓨터 전문카테고리 사양별 검색기능 추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졸업 시즌을 맞아 컴퓨터 관련 카테고리를 리뉴얼 오픈하고 내달 6일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10만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서비스는 노트북, 모니터 구매가이드 코너를 별도 구성, 소비자가 필요한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용도, 사이즈(크기, 무게), 가격, 브랜드 등을 직접 선택해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S펜으로 스크린에 직접 필기하고 그릴 수 있는 삼성전자 PEN S노트북 △가벼운 무게와 선명한 디스플레이가 장점인 Apple MacBook Pro Touch Bar △빠른 충전시간과 대용량 배터리로 인기인 LG전자 gram등이 꼽힌다.

이 밖에도 △Apple 아이패드 프로 △삼성전자 LTE갤럭시탭 등 태블릿PC 및 저장장치, 공유기, 소프트웨어, 키보드 등의 다양한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쿠팡 이병희 시니어디렉터는 “신학기를 맞아 컴퓨터 관련 전문카테고리를 오픈하고, Apple, 삼성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 상품을 다양화하는 등 소비자 구매편의성을 높였다”며 “이를 기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졸업, 입학 시즌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쿠팡은 최근 Apple 제품을 한 곳에 모아 놓은 ‘Apple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pple MacBook Pro’ 구매시 모델별로 ‘27형 광시야각 모니터’ 선착순 무료 증정, 5만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13조원대 복정역 복합개발 첫 주거 공급…‘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13조원대 복합개발사업 내 첫 주거 단지를 공급한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면적별로 △34~36㎡ 182실 △42~52㎡ 287실 △54~62㎡ 272실 △75~79㎡ 53실 △82~96㎡ 167실 △98~106㎡ 280실 △108~119㎡ 152실로 구성된다.◇ HMG 연구거점·환승센터 등 개발사업 잇따라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용지 3블록에 2 성동구 '센트라스' 33평, 6.7억 떨어진 18.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는 직전 거래보다 6억7500만원 떨어졌다.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도 6억6150만원 하락했다.◇ 서울, 성동·강동서 6억원대 하락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6㎡(33평형)는 18억1500만원에 거래돼 직전 24억9000만원보다 6억7500만원(-27.1%)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 전용 83.93㎡(33평형)는 10억8850만원에 거래돼 직전 17억5000만원보다 6억6150만원(-37.8%) 떨어졌다.마포구 염리동 '염리동세양청마루아파트101동' 전용 70.33㎡(28평형)는 12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14억7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17.0%) 내렸다.성북 3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지역 시세 웃돈다…마곡·에코시티 집값 강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주거지역이 매매·청약시장에서 지역 평균을 웃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과 교육·교통·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데다 기존 도심과 인접한 사업지가 많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 3666만원보다 1073만원(29.3%) 높았다.마곡지구에는 주택과 학교, 상업시설, 녹지 등이 함께 들어섰다. 서울식물원 등 기반시설도 갖춰지면서 서울 서부권 주요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았다.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가 대표적이다. 덕진구 송천동2가 일원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