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농협금융(지주·은행·생명·손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2 11:3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농협금융(지주·은행·생명·손보)

◇ 부장급

<농협금융지주> ▲ 기획조정부장 김익수 ▲ 사업전략부장 정종관 ▲ 글로벌전략부장 이기현 ▲ 디지털전략부장 김현우

<농협은행> ▲ 준법감시부장 권기수 ▲ 감사부장 김성균 ▲ 종합기획부장 장승현 ▲ 마케팅전략부장 김홍범 ▲ 개인고객부장 최정훈 ▲ WM연금부장 신용인 ▲ 기업고객부장 강대진 ▲ 외환사업부장 김묘영 ▲ 공공금융부장 금동명 ▲ 대손보전기금부장 박찬오 ▲ 인사부장 정재호 ▲ 여신기획부장 조경성 ▲ 리스크관리부장 이재선 ▲ 신용감리부장 황석웅 ▲ IT기획부장 허병희 ▲ IT시스템부장 황재현 ▲ IT금융부장 위길량 ▲ IT디지털금융부장 박수기 ▲ IT경영정보부장 신강수 ▲ 디지털전략부장 강태영닫기강태영기사 모아보기 ▲ 디지털채널부장 김남열 ▲ 디지털마케팅부장 허옥남 ▲ 신탁부장 장기요 ▲ 자금부장 최명규 ▲ 소비자보호부장 강문철 ▲ 글로벌사업부장 김용기 ▲ 카드기획부장 박병규 ▲ 카드회원사업부장 김기연 ▲ 카드마케팅부장 이수경 ▲ 카드신용관리부장 반채운 ▲ NH멤버스사업부장 박한 ▲ 업무지원센터장 이연호 ▲ 고객행복센터장 최명호 ▲ 수탁업무센터장 이석용닫기이석용기사 모아보기 ▲ 자금운용지원단장 이재충

<농협생명> ▲ 감사실장 김정식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김태호 ▲ 고객지원부장 장종환 ▲ 상품개발부장 권태호 ▲ IT지원부장 박금현 ▲ 마케팅부장 류영수 ▲ 농축협사업부장 여운철 ▲ 신채널사업부장 주경돈 ▲ 경영기획부장 전용범 ▲ 투자전략부장 박정철 ▲ 투자운용부 박세준

<농협손해보험> ▲ 위험관리책임자 문연우 ▲ 농업보험부장 유지영 ▲ 자산운용부장 서현성 ▲ IT지원부장 마동필 ▲ 지급심사부장 최정진 ▲ 마케팅전략부장 임정현 ▲ 농축협사업부장 서윤종 ▲ 법인영업부장 송춘수

이상 2019년 1월 1일자 발령.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3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